현재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Hoonie.NET의 경우 Google Apps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쓸만한 기능이 메일 서비스이다. Gmail 서비스를 통해 메일서비스 자체에 대한 검증은 이루어졌다고 보고, Google Apps의 메일서비스를 사용한다면 자신만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메일 서버를 공짜로 구비하는 셈이 된다.
나의 경우 특별히 아웃룩을 선호하지 않고 웹에서 메일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서 Google Apps의 메일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POP3/IMAP 지원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 외부(?)의 요청에 의해 아웃룩에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설정할 일이 있어 설정하다 보니 의외의 복병이 있었다. 알고나면 싱거울 수 밖에 없지만 모를 때는 그 만큼 답답한게 없는게 이런 종류의 일이다. 혹시나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아웃룩 등의 메일 클라이언트에 설정하다가 막힌 분들을 위해 정리해 둔다.
1. POP3/IMAP 서비스 활성화
(1) 우선 자기 도메인의 메일 서비스에 접속하여 로그인 한다(나의 경우는 http://mail.hoonie.net으로 설정하여 사용 중이다).
(2) 그 다음 아래 그림과 같이 "환경설정" 화면에서 "전달 및 POP/IMAP" 탭을 선택한다.
(3) 그리고 POP이나 IMAP중 자신이 사용하고하는 서비스를 활성화 한다. POP3와 IMAP을 동시해 설정해 두고 사용할 일은 드물겠지만 사용하고 싶으면 둘 다 활성화 하면 된다.
(4)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 설정을 저장한다. 이제 POP3(또는 IMAP)을 사용하기 위한 서버측 설정은 끝났다.
이 설정은 도메인 관리자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별로 직접 설정해 주는 것이니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다.
2. 아웃룩 메일클라이언트의 메일계정 설정
아웃룩에서는 메일 계정을 생성할 때 POP3나 IMAP의 두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종류에 따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POP3를 사용하는 경우
POP3를 사용한 계정의 설정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여 자신의 계정에 맞게 해주면 된다. 단, 주의깊게 봐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다.
받는 메일 서버는 pop.gmail.com을,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pt.gmail.com을 입력한다. 이 정보가 중요한데 Google Apps의 도움말에서는 이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이는 메일을 처리하는 서버가 gmail의 서버이기 때문에 어느 Google Apps 사용업체인지 구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탈의 경우 이와 유사하게 설정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암호는 Google Apps 로그인에 사용하는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POP3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5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2) IMAP을 사용하는 경우
IMAP을 사용한 계정 설정의 경우도 POP3와 유사하다. 단, 받는 메일 서버의 경우 imap.gmail.com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IMAP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3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혹시 연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용자 이름에 myid@mydomain.net 과 같이 도메인 이름을 포함시켰는지, 기타 설정의 고급 탭에서 포트번호와 암호화 관련 옵션을 정확히 설정해 주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나의 경우 특별히 아웃룩을 선호하지 않고 웹에서 메일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서 Google Apps의 메일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POP3/IMAP 지원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 외부(?)의 요청에 의해 아웃룩에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설정할 일이 있어 설정하다 보니 의외의 복병이 있었다. 알고나면 싱거울 수 밖에 없지만 모를 때는 그 만큼 답답한게 없는게 이런 종류의 일이다. 혹시나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아웃룩 등의 메일 클라이언트에 설정하다가 막힌 분들을 위해 정리해 둔다.
1. POP3/IMAP 서비스 활성화
(1) 우선 자기 도메인의 메일 서비스에 접속하여 로그인 한다(나의 경우는 http://mail.hoonie.net으로 설정하여 사용 중이다).
(2) 그 다음 아래 그림과 같이 "환경설정" 화면에서 "전달 및 POP/IMAP" 탭을 선택한다.
(3) 그리고 POP이나 IMAP중 자신이 사용하고하는 서비스를 활성화 한다. POP3와 IMAP을 동시해 설정해 두고 사용할 일은 드물겠지만 사용하고 싶으면 둘 다 활성화 하면 된다.
(4)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 설정을 저장한다. 이제 POP3(또는 IMAP)을 사용하기 위한 서버측 설정은 끝났다.
이 설정은 도메인 관리자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별로 직접 설정해 주는 것이니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다.
2. 아웃룩 메일클라이언트의 메일계정 설정
아웃룩에서는 메일 계정을 생성할 때 POP3나 IMAP의 두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종류에 따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POP3를 사용하는 경우
POP3를 사용한 계정의 설정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여 자신의 계정에 맞게 해주면 된다. 단, 주의깊게 봐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다.
받는 메일 서버는 pop.gmail.com을,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pt.gmail.com을 입력한다. 이 정보가 중요한데 Google Apps의 도움말에서는 이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이는 메일을 처리하는 서버가 gmail의 서버이기 때문에 어느 Google Apps 사용업체인지 구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탈의 경우 이와 유사하게 설정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암호는 Google Apps 로그인에 사용하는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POP3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5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2) IMAP을 사용하는 경우
IMAP을 사용한 계정 설정의 경우도 POP3와 유사하다. 단, 받는 메일 서버의 경우 imap.gmail.com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IMAP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3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혹시 연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용자 이름에 myid@mydomain.net 과 같이 도메인 이름을 포함시켰는지, 기타 설정의 고급 탭에서 포트번호와 암호화 관련 옵션을 정확히 설정해 주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Technology > WEB 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웃룩에서 구글앱스 메일 사용하기 (0) | 2009/07/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