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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eans 6.8 버전이 오늘 새벽 정식 릴리즈되었다. 이번엔 다운로드 페이지도 한글화되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아래 동영상은 NetBeans 6.8 오버뷰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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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chemist™
현재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Hoonie.NET의 경우 Google Apps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쓸만한 기능이 메일 서비스이다. Gmail 서비스를 통해 메일서비스 자체에 대한 검증은 이루어졌다고 보고, Google Apps의 메일서비스를 사용한다면 자신만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메일 서버를 공짜로 구비하는 셈이 된다.
나의 경우 특별히 아웃룩을 선호하지 않고 웹에서 메일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서 Google Apps의 메일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POP3/IMAP 지원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 외부(?)의 요청에 의해 아웃룩에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설정할 일이 있어 설정하다 보니 의외의 복병이 있었다. 알고나면 싱거울 수 밖에 없지만 모를 때는 그 만큼 답답한게 없는게 이런 종류의 일이다. 혹시나 Google Apps의 메일 계정을 아웃룩 등의 메일 클라이언트에 설정하다가 막힌 분들을 위해 정리해 둔다.

1. POP3/IMAP 서비스 활성화
 (1) 우선 자기 도메인의 메일 서비스에 접속하여 로그인 한다(나의 경우는 http://mail.hoonie.net으로 설정하여 사용 중이다).
 (2) 그 다음 아래 그림과 같이 "환경설정" 화면에서 "전달 및 POP/IMAP" 탭을 선택한다.
 (3) 그리고 POP이나 IMAP중 자신이 사용하고하는 서비스를 활성화 한다. POP3와 IMAP을 동시해 설정해 두고 사용할 일은 드물겠지만 사용하고 싶으면 둘 다 활성화 하면 된다.
 (4)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 설정을 저장한다. 이제 POP3(또는 IMAP)을 사용하기 위한 서버측 설정은 끝났다.
이 설정은 도메인 관리자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별로 직접 설정해 주는 것이니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다.

2. 아웃룩 메일클라이언트의 메일계정 설정
아웃룩에서는 메일 계정을 생성할 때 POP3나 IMAP의 두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종류에 따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POP3를 사용하는 경우
  POP3를 사용한 계정의 설정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여 자신의 계정에 맞게 해주면 된다. 단, 주의깊게 봐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다.
  받는 메일 서버는 pop.gmail.com을,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pt.gmail.com을 입력한다. 이 정보가 중요한데 Google Apps의 도움말에서는 이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이는 메일을 처리하는 서버가 gmail의 서버이기 때문에 어느 Google Apps 사용업체인지 구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탈의 경우 이와 유사하게 설정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암호는 Google Apps 로그인에 사용하는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POP3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5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2) IMAP을 사용하는 경우
  IMAP을 사용한 계정 설정의 경우도 POP3와 유사하다. 단, 받는 메일 서버의 경우 imap.gmail.com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로그온 정보에 있는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myid@mydomain.net 형식으로 @과 도메인을 포함하여 적어주어야 한다.
기타 설정 버튼을 눌러 나오는 다이얼로그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하여 받는 메일 서버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연결 설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IMAP의 경우 기본값이 아닌 993번 포트를 사용하며, SMTP 역시 기본값이 아닌 587 포트를 사용한다.
설정완료 후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메일의 발송과 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테스트 해보면 된다.

혹시 연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용자 이름myid@mydomain.net 과 같이 도메인 이름을 포함시켰는지, 기타 설정고급 탭에서 포트번호와 암호화 관련 옵션을 정확히 설정해 주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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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chemist™

전에 포스팅했던 Adobe, Real-Time Messaging Protocol (RTMP) 공개 예정! 에서는 상반기 중에 공개할 것이라는 일정만 언급했었다.

그런데 6월이 다 가도록데 공개 소식이 없다가 오늘 오랜만에 들러보니 RTMP 1.0 Specification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지금 http://www.adobe.com/devnet/rtmp/ 에 가보면 RTMP 1.0 Specification 문서와 License 문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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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eans 6.7이 RC3 버전을 거쳐 오늘(현지시간 29일) 정식 버전으로 릴리즈 되었다.

 

 

Guided Video Tour가 준비되어 있으니 새로운 기능에 대해 한번 확인해 보자.

 

http://www.netbeans.org/kb/docs/intro-screencas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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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6.7, IDE, Java, netbeans

어플리케이션의 오픈 마켓플레이스가 큰 흐름으로 자리잡으면서 Sun에서도 Java 어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하는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준비중이다. 이제 Java 개발자에게도 기회의 땅이 열리는가?

그 영향성과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실제 서비스가 오픈되면 알게 될 것이다.

 

현재 Private Beta Program으로 진행 중인데 아쉽게도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는 개발자만 베타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다.

 

 

위 그림은 현재 준비중인 Java Store의 모습이다. 관심이 있다면 http://www.java.com/en/store/index.jsp 에 자주 들러 동태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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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와 Nokia가 Open Screen Project Fund를 통해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대상은 Flash Lite, Flash Player 또는 AIR 등의 Flash Platform 어플리케이션이고 분야는 교육, 오락,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가 가능하다.
 
개발 프로젝트 총 비용의 25% ~ 75%까지 지원하고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모든 지적재산권은 개발자가 보유한다고 합니다. 단, 마케팅과 프로모션에 관한 권리는 Adobe와 Nokia가 보유하게 된다고 한다.
 
Adobe와 Nokia가 차세대 플랫폼 장악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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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에서 Open Screen Project의 일환으로 Flash Platform의 메시징 프로토콜인 RTMP올 상반기 중에 공개한다고 한다.
 
참조 : http://www.adobe.com/aboutadobe/pressroom/pressreleases/200901/012009RTMP.html 

향후 플래시 기반의 메시징 서비스가 모바일을 포함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Adobe에서 주도하고 쟁쟁한 가전업체, 이동통신업체 등이 다수 참여하고 있으니 Open Screen Project 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역시 대세는 표준화와 플랫폼 주도권 장악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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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베타버전이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가운데 나도 이러저러한 이유로 설치를 해보았다.
업무용으로 사용중인 OS인 Windows XP가 설치된 시스템에 듀얼부팅 방식으로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베타버전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
어쨌든 다시 복귀를 하기 위해 언인스톨을 하려고 하는데 기존에 Vista를 사용하지 않던터라 별개의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Windows 7을 제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아보아야 했다.
다음은 Windows 7 (Windows Vista 포함)을 Windows XP와 듀얼부팅으로 세팅된 컴튜터에서 Windows 7을 삭제하는 방법이다.

준비물로 Windows 7 또는 Windows Vista 설치에 사용했던 DVD가 필요하다(가상 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 ISO 이미지를 마운트 해서 사용해도 무방). 

1. Windows XP로 부팅해서 로그인 한다.

2. Windows 7 이나 Windows Vista DVD를 DVD 드라이브에 넣는다(가상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경우 ISO이미지를 마운트한다).

3. 커맨드 창을 연다. 또는 시작 메뉴 -> 실행을 클릭하여 명령행 입력상자를 연다.

4. 커맨드 창 또는 명령행 입력상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DVD 드라이브 문자]:\boot\bootsect.exe /nt52 ALL /force

예를 들어 DVD 드라이브 문자가 E 라면 입력할 문자열은 다음과 같다.

E:\boot\bootsect.exe /nt52 ALL /force


이 단계에서 Windows 7 부팅과성에서 보였던 OS 선택 메뉴와 관련 설정이 삭제된다.

5. DVD를 DVD 드라이브에서 제거한 후 컴퓨터를 재시작 한다.

6. 이제 컴퓨터는 Windows XP가 설치된 파티션으로 부팅될 것이다.

7. 수작업으로 Windows 7 의 폴더와 파일들을 삭제한다(Windows, Program Files, Users 폴더 등). 만약 Windows 7 을 별개의 파티션에 설치했었다면 그냥 해당 파티션을 포맷해 버리면 된다.

8. Windows XP 의 부팅 시스템 폴더에서 Boot.BAK, BootSect.BAK 파일을 삭제한다. 이 두 파일은 이전에 설치됐었던 Windows 7 의 남겨놓은 것이므로 Windows XP만으로 실행되는 시스템에서는 더 이상 필요 없다.

팁: 실행 옵션 중 NT52 는 Windows XP와 Windows 2003의 MBR(Master Boot Record)을 나타낸다. Windows Vista 와 Windows 7은 NT6 을 사용한다. 그래서 Windows 7 과 Windows XP로 이루어진 듀얼부팅 시스템에서 Windows 7을 언인스톨 하고자 할 때 MBR을 NT60에서 NT52로 바꿔 주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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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Console이 나와서 가끔 유용하게 써먹을 경우가 있었다. 일단은 무료로 제공되는 툴이라서 좋고 JDK가 깔려있다면 어디서나 쓸 수 있으니 좋았다.
  그러나 불편한 점도 많았었는데 최근 공개된 Java VisualVM은 많은 부분에서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꼼꼼히 살펴보지는 못 했지만 대충 둘러보고 느낀 점이 몇가지 있다. 우선 JConsole에서는 실행중인 Java Application을 리스트에서 골라 연결하여 접속할 수 있긴 했지만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다시 동일한 Java Application을 실행해도 자동으로 연결해 주지는 못 했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JConsole에서 다시한번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검색하도록 수동으로 조작을 해주어야 했다.
  그런데 Java VisualVM에서는 동일한 Java Application이 실행되면 자동으로 감지하여 연결시켜주어 한결 편의성이 높아졌다. 또한 그래프도 2D API를 써서 훨씬 보기좋게 바뀌어 JConsole에 비하면 많이 예뻐(?)졌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시된 만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것 같은데 시간이 되는대로 꼼꼼히 점검해서 유용하게 활용해 줘야겠다.
  첨부한 동영상은 Java VisaulVM의 사용법을 간단해 소개하는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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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SNS 포털을 표방하는 데브멘토 사이트가 오픈했다.
개발자들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SNS를 비롯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가 그렇듯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그 영향력과 가치는 더욱 커지리라 믿는다.
데브멘토에서도 홍보를 위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개발자라면 가입해서 멘토나 멘티가 되어 개발자의 힘을 키워 나가는 유용한 사이트로 삼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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